경주 감포 해수욕장서 물놀이 하던 60대 심정지…병원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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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4일 오후 3시 35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읍 한 해수욕장에서 60대 남성 A 씨가 물놀이를 하던 중 바다에 빠졌다.

이를 발견한 수상 안전요원이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구급대 도착 후 의식이 돌아온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