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장학재단, 고졸청년 취업 활성화 협약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오른쪽)과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이 고졸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오른쪽)과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이 고졸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7일 한국장학재단과 직업계고 청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고졸 청년 취업 활성화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기업 맞춤형 우수 인재 연계 및 '교육-취업-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직업계고 졸업 청년 일자리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직업계고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일반고 직업반 등이 포함된다.

또 직업계고 학생 적합 직무 및 채용 수요 발굴, 우수 고졸 인력 추천 및 채용 연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1967년 10월7일 설립된 대구은행은 57년 만인 2024년 6월5일 시중은행으로 전환하고, 사명도 iM뱅크로 변경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