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제외한 대구·경북 전 지역 '열대야 주의보'
- 정우용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기상청은 1일 오후 6시부로 경북 문경, 예천, 영주, 청송, 안동 동남부, 영양 평지, 울진 산지 등에 열대야 주의보를 발효한다고 예보했다.
이로써 대구(군위 제외), 경북 구미,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상주, 의성, 영덕, 포항, 김천 북부, 안동 서부, 울진 평지, 경주 중북부, 경주 동부, 경주 남부, 울릉도·독도에 내려진 열대야 주의보는 봉화를 제외한 대구·경북 전역으로 확대됐다.
경북 고령, 영덕, 포항, 경주 중북부에는 이날 오전 11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대구와 경북 구미, 영천, 경산, 청도, 성주, 칠곡, 상주, 의성, 김천 북부, 안동 동남부, 영양 평지, 봉화 평지, 울진 평지, 경주 동부, 경주 남부, 경주 서부 등에는 폭염경보가, 경북 문경, 예천, 영주, 청송, 김천 남부, 안동 북부, 안동 서부, 영양 산지, 울진 산지, 울릉도·독도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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