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영덕·포항·경주 중북부지역에 폭염중대경보 발효
- 정우용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기상청은 1일 오전 11시부로 경북 고령, 영덕, 포항, 경주 중북부지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 기준 일 최고 체감온도는 감포 35도, 울진 34.7도, 대구 34.5도, 포항 기계 34.3, 고령 34.2도, 울릉도 34도 군위 34.0도, 구미 33.8도, 경주 33.8도, 김천·칠곡·의성 단북33.7도, 성주 33.4도까지 올랐다.
기상청 관계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지역에서는 최고기온이 39도(또는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올라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된다" 며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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