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광품리 하천서 30대 남성 하천에 빠져 심정지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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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1) 정우용 기자 = 31일 오후 8시9분쯤 경북 울진군 온정면 광품리 한 하천에서 3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진 것을 일행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이 도착했을 때 A 씨는 일행에 의해 물 밖으로 옮겨진 상태였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