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콩나물 재배 비닐하우스 화재…3시간여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31일 오후 6시 3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의 한 콩나물 재배업체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35대와 인력 70명을 투입해 오후 9시 12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콩나물 재배 비닐하우스 5동과 샌드위치패널 저장고 2동, 냉동창고 1동 등이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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