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병원, 환자 경험 평가 1등급 획득…경북서 유일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동국대 경주병원은 31일 건강심사평가원의 5차 환자 경험 평가에서 경북지역 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최고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입원환자가 병원에서 경험한 의료서비스를 토대로 의료의 질을 평가하는 것으로 1등급이 최저, 5등급이 최고다.
평가는 의료진과의 소통, 환자 존중, 투약·치료 과정, 병원 환경, 환자 권리보장 등으로 이뤄진다.
이동석 병원장은 "환자와 보호자가 더 신뢰하고 만족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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