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 펜션 창고서 불…2시간40분 만에 진화

30일 오후 1시 3분쯤 경북 울진군 평해읍 한 펜션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31/뉴스1
30일 오후 1시 3분쯤 경북 울진군 평해읍 한 펜션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31/뉴스1

(울진=뉴스1) 신성훈 기자 = 30일 오후 1시 3분쯤 경북 울진군 평해읍 한 펜션 창고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5대와 인력 37명을 투입해 약 2시간 40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창고 1동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