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 펜션 창고서 불…2시간40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울진=뉴스1) 신성훈 기자 = 30일 오후 1시 3분쯤 경북 울진군 평해읍 한 펜션 창고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5대와 인력 37명을 투입해 약 2시간 40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창고 1동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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