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병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서 1등급 획득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0/뉴스1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0/뉴스1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동국대 경주병원은 30일 건강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전국 5만 517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동국대 경주병원은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주사제 처방률 등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동석 병원장은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적정 진료와 올바른 약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약물 오남용을 막고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