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 폭염 취약지역에 구급차·펌블런스 순찰 강화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남부소방서는 28일 중대폭염경보 발령에 따라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농촌지역과 주요 피서지에 구급차와 펌뷸런스를 투입, 폭염 주의 안내방송을 내보내며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고령자, 야외근로자 등 취약계층에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펌뷸런스는 일반 소방차(펌프차)에 온열질환자와 응급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장비와 약품을 갖춘 차량이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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