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14일간 민생 안건 등 18건 의결

구미시의회 임시회 전경(구미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구미시의회 임시회 전경(구미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의회는 27일 14일간의 의사 일정을 마치고 29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구미시의회는 이날 2차 본회의를 열어 대구·경북 통합 지역 성장펀드 출자안 등 복지·경제·관광 활성화 관련 안건 18건을 의결했다.

산업건설위는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 현장을 둘러본 후 '현장방문 결과보고서'를 채택했고, 운영위는 시의회 슬로건 공모작을 심사했으며, 윤리특별위는 의회 윤리성 강화를 위한 절차를 점검했다.

강승수 시의장은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는 만큼, 무더위 쉼터 관리와 이동노동자 쉼터 확충 등 시민 안전에 힘을 쏟아달라"고 구미시에 당부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