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하천서 다슬기 채취하던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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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뉴스1) 신성훈 기자 = 26일 오후 5시 53분쯤 경북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 하천에 다슬기를 채취하러 간 60대 여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람이 물속에 엎드려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구조했지만, 이미 숨져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