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과자 공장서 불 4시간40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

26일 오후 4시43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 오후 4시43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스1) 김종엽 기자 = 26일 오후 4시43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과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4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8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오후 9시24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불로 창고 1동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