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원생 등 7명 탄 승합차 도로 옆 건물 들이받아…인솔교사 부상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2일 낮 12시2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에서 어린이집 승합차가 도로 옆 건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솔교사 A 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운전자와 원생 7명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
승합차는 안명 구조 후 전소됐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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