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원생 등 7명 탄 승합차 도로 옆 건물 들이받아…인솔교사 부상

22일 낮 12시2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에서 어린이집 승합차가 도로 옆 건물을 들이받았다. (경북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2일 낮 12시2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에서 어린이집 승합차가 도로 옆 건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솔교사 A 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운전자와 원생 7명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

승합차는 안명 구조 후 전소됐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