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서 주택 창고에 불…60대 남성 경상
- 신성훈 기자

(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20일 오후 1시 2분쯤 경북 상주시 화개동 한 단독주택 창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1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진화했다.
불로 창고 1동과 자재, 공구 등이 불에 탔으며, 60대 남성이 자체 진화하려다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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