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한울본부 한울 4호기 18차 계획정비 후 100% 출력 도달
- 최창호 기자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제18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 한울 4호기가 20일 오후 5시 38분쯤 100% 출력에 도달했다.
한울본부에 따르면 한울 4호기는 지난 5월 18일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해 법정 검사에 이어 연료 교체, 설비 점검 및 정비를 수행으로 발전 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한울 4호기의 정상 가동으로 여름철 전력난 해소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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