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에 쓰러져 있던 80대 여성…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행인이 발견해 신고…경찰, 정확한 경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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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9일 오후 1시 6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논에서 80대 여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논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포항지역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폭염특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