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관광명소 150선 담은 여행안내서 발간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22개 시·군의 관광명소 150선과 추천코스 61선을 담은 여행안내 책자 ‘경북, 시간과 풍경을 잇다’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책자는 경북의 관광지를 북부, 중서부, 남부, 동부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역사와 문화, 자연, 음식 정보를 소개한다.
도시별 추천코스는 반나절부터 이틀까지 일정에 맞춰 주요 관광지와 이동 동선을 지도와 함께 제시한다.
도시간 연계 일정은 세계문화유산, 바다, 백두대간, 낙동강, 반려견, 한류, 와인과 음식 등 18개 테마로 구성됐다.
책자는 국내외 관광박람회와 홍보 행사에서 배포하며 경북나드리 홈페이지를 통해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관광객들이 경북의 역사와 자연, 먹거리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관광 안내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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