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경북 영양 주택에 화재…40·60대 주민 2명 경상

8일 오후 10시 30분쯤 경북 영양군 수비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9/뉴스1
8일 오후 10시 30분쯤 경북 영양군 수비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9/뉴스1

(영양=뉴스1) 신성훈 기자 = 8일 오후 10시 30분쯤 경북 영양군 수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불로 주택 2동과 가재도구 등이 타고, 40대와 60대 남성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3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