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화장품 공장에서 불…3시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울릉=뉴스1) 신성훈 기자 = 8일 오전 7시 9분쯤 경북 울릉군 북면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23대와 인력 93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11분쯤 진화했다.
불로 공장 건물 6동이 불에 타고 화장품 재고와 기계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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