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경주 산사태 복구 현장 점검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7일 경주국립공원을 찾아 장마철 국지성 호우 등에 대비한 안전 점검을 벌였다.
주 이사장은 2022년 9월 태풍 '힌남노' 때 산사태가 발생한 토함산, 석굴암, 암곡 탐방로 일대의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국가유산청은 2024년 국립공원공단, 경주시와 함께 7억 원을 투입, 산사태 발생지역에서 낙석방지망 설치 등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주 이사장은 "산사태 우려 지역에서 예찰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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