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길 김천시의장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 만들겠다"
부의장엔 박근혜 시의원 선출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제10대 경북 김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오세길 시의원(국민의힘)이 2일 선출됐다.
부의장에는 박근혜 시의원이 선출됐으며 운영위원장에는 김석조 시의원, 행정복지위원장에는 우지연 시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이상욱 시의원이 당선됐다.
오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김천 발전을 이끄는 책임 있는 의회,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겠다"며 "소통과 협치를 토대로 집행부와 적극 협력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3선인 오 시의장은 김천 '사 선거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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