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학생 개발 게임프로젝트 4건, '루키챌린저스' 선정
10월까지 프로토타입 게임 개발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대는 23일 비주얼게임컨텐츠 스쿨학생팀이 기획한 게임 프로젝트 4건이 '경북지역기반 게임산업육성사업 루키챌린저스 4기'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게임 프로젝트는 2D 벨트 스크롤 코믹 캐주얼 액션 장르 '러하엑', 다크 판타지 비주얼 노벨 '반추', 심리 호러 스토리 어드벤처 'I Did!', 여성향 추리 로맨스 비주얼 노벨 '7일의 거짓말'이다.
비주얼게임컨텐츠 스쿨학생팀은 개발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 개발 컨설팅 등을 지원받아 오는 10월까지 프로토타입 게임 개발을 한다.
김준영 학과장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창의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게임 개발자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창업과 게임산업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교육부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구미대는 비주얼게임콘텐츠 스쿨·웹툰 스쿨에 참여해 34개 기업과 연계한 ‘AI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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