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전국 어린이 미술공모전…보훈청과 협업

어린이 미술 공모전 포스터.(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어린이 미술 공모전 포스터.(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16일 전국 유치원생·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미술 공모전'을 개최한다.

7월 10일까지 작품을 받아 24일 본선 진출자를 결정하고, 8월 8일 서울과 대구에서 대회를 치러 21일 수상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으로 나눠 진행되는 공모전은 iM뱅크와 보훈청이 각각 제시하는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iM뱅크 주제는 유치부 '단디·똑디·우디와 함께 만드는 깨끗한 세상', 초등 저학년 '단디·똑디·우디와 함께하는 초록빛 지구 만들기', 초등 고학년 '단디·똑디·우디와 함께하는 사계절'이다.

보훈청은 유치부 '고마운 우리 동네 영웅들', 초등 저학년 '내 곁을 지켜주는 제복 입은 든든한 이웃', 초등 고학년 '우리가 꿈꾸는 대한민국, 미래의 영웅은 바로 나'를 주제로 정했다. 참가자는 1인당 1점을 iM뱅크 앱 '쿠폰함'에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국가보훈부 장관상과 대구·경북교육감상, 대구지방보훈청장상, 은행장상, 대구미술협회장상이 수여되고, 우수 참여 학원에는 단체상을 준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