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 중부내륙고속도서 화물차 2대 추돌…1명 중상

11일 오후 9시 8분쯤 경북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진남터널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8.5톤 화물차를 뒤따르던 14톤 화물차가 추돌해 구조 당국이 구조와 사고 수습을 하고있다.(독자 송영훈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12/뉴스1
11일 오후 9시 8분쯤 경북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진남터널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8.5톤 화물차를 뒤따르던 14톤 화물차가 추돌해 구조 당국이 구조와 사고 수습을 하고있다.(독자 송영훈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12/뉴스1

(문경=뉴스1) 신성훈 기자 = 11일 오후 9시 8분쯤 경북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면 진남터널 인근에서 14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8.5톤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4톤 화물차 운전자가 크게 다쳐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해당 구간 약 3㎞에 걸쳐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1일 오후 9시 8분쯤 경북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진남터널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8.5톤 화물차를 뒤따르던 14톤 화물차가 추돌해 구조 당국이 구조와 사고 수습을 하고있다.(독자 송영훈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12/뉴스1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