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 중부내륙고속도서 화물차 2대 추돌…1명 중상
- 신성훈 기자

(문경=뉴스1) 신성훈 기자 = 11일 오후 9시 8분쯤 경북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면 진남터널 인근에서 14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8.5톤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4톤 화물차 운전자가 크게 다쳐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해당 구간 약 3㎞에 걸쳐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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