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선린대, '포항청년예비창업가 육성 사업' 개강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 선린대 산학협력단은 11일 포항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 사업 개강식을 가졌다.
포항에 거주하는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 사업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 창업가 발굴을 위해 운영한다.
선린대는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13개 팀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창업활동비와 창업 공간, 공용 사무기기를 제공하고, 창업전문가 멘토링 등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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