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농협서 쉬세요"…대구농협, 영업점·지점 '무더위 쉼터' 운영

농협 영업점에 붙어있는 무더위 쉼터 안내판.(대구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농협 영업점에 붙어있는 무더위 쉼터 안내판.(대구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NH농협은행 대구본부는 오는 9월 30일까지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대구의 농협 영업점 40곳과 지역농협 113개 지점에서 운영하는 무더위 쉼터는 고객뿐 아니라 노인, 취약계층, 외부 활동 시민이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냉방시설과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또 냉수 제공, 폭염 예방수칙 안내, 보이스피싱 무료 보험 가입 안내 등 생활밀착 서비스도 진행된다.

이인희 본부장은 "금융공간을 넘어 시민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안전한 쉼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