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김병삼 국힘 후보 영천시장 당선 '유력'
-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김병삼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장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선관위 집계 결과 4일 오전 1시 47분 기준 개표율은 78.70%다. 김 후보가 2만 460표로 47.88%를 얻어 1만 5761표로 36.88%를 받은 무소속 최기문 후보를 4699표 차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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