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기 36.4%·이철우 63.6%…JTBC 예측조사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가 27일 오후 KBS 대구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자 토론회 시작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JTBC 예측조사에서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3.6%로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27.3%p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JTBC 예측조사 결과 오 후보 36.3%, 이 후보는 63.6%를 각각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27.3%p다.

이번 예측조사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됐다.

이번 JTBC 여론조사는 자체 분석틀을 이용한 예측조사로 진행됐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