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단독주택서 불 2시간 만에 진화…전기적 요인 추정

1일 오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2/뉴스1
1일 오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2/뉴스1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일 오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전기적 요인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났다.

불로 주택 1동이 전소되고 옆 주택의 일부가 그을렸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2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