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추락·낙하물 사고 안전관리 강화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포엑스·POEX)는 28일 공사장에서의 추락과 낙하물 사고 예방과 사고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서 등과 함께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한다.
포엑스는 경북 포항시가 100% 출연해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지난해 7월 착공해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6만 3818㎡ 규모로 내년 말 준공 예정이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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