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치유농업 공영농장 2곳 추가…6곳 운영

대구 수성구 치유농업 전용 공영농장인 두리봉농장.(대구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 수성구 치유농업 전용 공영농장인 두리봉농장.(대구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수성구는 26일 치유농업 전용 공영농장 2개소를 새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성구는 천을산농장과 매호농장, 조일골농장, 팔현농장 등을 포함해 모두 6곳의 공영도시농업농장을 운영한다.

공영농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심신 치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한 곳으로, 농장에서 재배된 작물은 노인들에게 나눠준다.

수성구는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도시농업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일부 농장을 분양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