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취약계층 위한 'iM징검다리론' 출시…최대 3000만원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27일 정책서민금융 성실상환 고객의 은행권 신용대출 이용을 지원하는 '징검다리론'을 출시했다.
금융취약계층 신용 형성 지원과 제도권 금융 안착을 위한 이 상품은 새희망홀씨,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상품 2년 이상 성실 이용자나 최근 3년 이내 원리금 전액을 상환한 이용자가 대상이다.
최대 3000만 원까지 금리 연 9%가 제공되는 이 대출은 최대 5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운영되며,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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