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 '자율발급 FTA' 교육…수출입 기업 담당자 역량 강화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 FTA통상진흥센터는 6월 11일 수출입 기업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자율발급 FTA(자유무역협정)에 대한 모든 것' 교육을 실시한다.
FTA는 국가 간에 상품·서비스 교역에서 관세와 무역장벽을 철폐해 서로에게 배타적 무역특혜를 부여하는 협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원산지 결정 기준, 주요 협정별 원산지신고서 작성요령, 원산지 인증수출자 등 원산지 자율 발급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교육은 FTA 원산지인증수출자 취득에 필요한 원산지관리 전담자 지정 교육점수 12점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신청은 6일 10일까지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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