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원 소형원자로 유치 나선 경주시, 시민 여론조사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는 26일 정부의 i-SMR(소형모듈원자로) 1호기 유치를 위한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비 6조 원을 들여 추진되는 i-SMR 1호기 부지는 정부가 6월 말쯤 선정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i-SMR 인지도와 유치 의견, 기대효과 등에 대해 ASR 방식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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