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공사장서 고소작업대 뒤집혀 3명 중경상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지난 25일 오전 10시 36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의 한 공사장에서 고소 작업대가 전도돼 작업자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6일 대구시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고소 작업대가 넘어지면서 40∼50대 작업자 2명이 바닥으로 추락, 허리와 발목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장에 있던 50대 작업자 1명은 대피 과정에서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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