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태전동 상가 주택 화재…당국 "인명 피해 없어"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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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15일 오후 7시 9분쯤 대구 북구 태전동 상가 주택 2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당시 "건물 2층에서 검은 연기가 나고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79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오후 7시 27분쯤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