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 공장 창고에 불…근로자들 자력 대피

15일 오후 4시 13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15일 오후 4시 13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고령=뉴스1) 정우용 기자 = 15일 오후 4시 13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공장 창고동에서 난 불로 47평 창고가 전소되고 공장동 일부가 탔다.

불이 나자,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들은 모두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