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경주서 화물차·승용차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봉화·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3일 오후 7시 41분쯤 경북 봉화군 법전면 풍정리 36번 국도를 주행 중이던 5톤 화물트럭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5대와 인력 14명을 투입해 약 40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화물차 1대가 전소되고 적재물 일부가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다.
앞서 오후 6시 23분쯤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 주택가에서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30여분 만에 불을 껐으며, 승용차 1대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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