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상주·영천서 양봉장·주택 화재…1명 경상
- 신성훈 기자

(상주·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2일 오전 0시 39분쯤 경북 상주시 외남면 소상리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되고, 벌통 10개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앞서 전날 오후 10시12분쯤 영천시 화산면 연계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4시간 만에 꺼졌으나, 주택 1동이 전소되고 60대 거주자가 대피 중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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