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 공장 야적장 화재…40여분만에 진화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1일 오후 2시23분쯤 대구 군위군 군위읍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대원 76명을 투입해 오후 3시7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야적장에 쌓인 고무재질 전선 드럼커버 등이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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