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전국 공략용 '현대카드M' 카드 출시…M포인트 1.5% 적립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30일 신용카드 협업사인 현대카드와 함께 'iM뱅크-현대카드M'을 출시했다.
시중은행 전환 이후 핵심 브랜드 전략 상품인 이 카드는 iM뱅크가 전국 단위 고객 접점 확대와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1.5%의 'M포인트'가 한도 없이 적립된다.
또 온라인·쇼핑·외식·해외 가맹점에서 5%까지 적립된 특별 포인트는 주유, 외식, 쇼핑 등 전국 16만여개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50만 M포인트를 긴급 적립할 수 있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31일까지 5만 원 이상 이용 시 5만 원 캐시백이 제공된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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