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국제불빛축제 11월 개최 전망…지방선거로 일정 조율 중

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강체육공원에서 열린 불빛축제.(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강체육공원에서 열린 불빛축제.(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국내 3대 불꽃축제인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오는 11월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30일 포항시에 따르면 매년 5~7월 개최된 축제를 6·3지방선거 등을 고려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건너 형산강체육공원과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이 축제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수십만명이 찾는다.

경북 포항시 븍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불빛축제.(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최창호 기자

축제에는 세계불꽃경연대회 우승팀 등 2팀과 국내를 대표한 한화 '연화팀'이 참가하며, 거리퍼레이드 등이 펼쳐진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