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문화축제 1일 안동서 개막…전통·음식·예술 한자리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이 5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 진행된다.
30일 경북도에 따르면 동아시아문화도시는 한·중·일이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매년 각 나라의 대표 문화도시를 선정해 여는 행사다.
올해는 우리나라 안동시, 중국 쑤저우시와 다리바이족자치주, 일본 마쓰모토시가 선정됐다.
안동 행사는 정신문화, 놀이, 음식, 문화유산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개막식에는 일본 마쓰모토시 공연단 등이 참여해 한·중·일 합동공연을 펼친다.
행사는 5월 5일까지 전통놀이 체험, 음식 페어 등으로 이어진다.
dby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