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한국 선비문화축제' 5월2일 개막…볼거리 풍성
- 신성훈 기자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오는 5월 2~5일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 세상 일원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 세상, 선비문화수련원 등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이 축제는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축제 기간에 고유제, 선비와 한복 생활 학술 포럼, 선비 대상 시상식, 축하공연, 음악회, 선비 유등 전시, 선비 풍류 공연, 마당놀이, 선비 아카데미, 국제 장승·토템폴 문화재, 장승 체험 한마당, 어린이 선비 축제 등이 열린다.
또 청소년 국악 인재 경연대회, 선비한의원과 한약방 체험, 금성대군 신단 역사 해설, 어린이 한복 패션쇼, 전국 백일장, 사진 촬영 및 그림그리기 대회, 소백 야생화 전시회 등 다양한 연계한 행사도 선보인다.
영주시는 관광지와 숙박, 음식점 등 정보 제공을 위해 셔틀버스와 종합안내소를 운영한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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