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권 청소년 1000명, 연말까지 AI·로봇 체험 교육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24일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 북부권 AI·로봇 청소년 체험교육장을 마련하고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는 이 교육은 북부권 청소년에게 실습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 1000명이 온오프라인 교육을 받게 되며, 산업용 로봇암 ‘UFACTORY LITE 6’ 10대와 전산 장비가 활용된다.
학생들은 8주 동안 로봇 구동 원리, 제어 프로그래밍, AI 비전 센서 사물 인식, 물류 분류 등을 실습한다.
1기 모집은 정원 10명에 32명이 지원해 3.2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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