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농공·산업단지 기업 지원사업' 추진…최대 2000만원 지원
- 신성훈 기자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영주시는 23일 농공·산업단지 특화 맞춤형 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려는 것이다.
영주시 농공·산업단지에 입주한 제조업 기반 중소·중견기업에 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 기술, 디자인 개발, 국내 마케팅 등에 최대 2000만 원이 지원된다.
대상 기업은 5월 8일까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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