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이서면 금촌리서 첫 모내기…AI 트랙터 시연
- 정우용 기자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청도군은 21일 이서면 금촌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
이날 이앙한 '해담쌀'은 밥맛이 좋고 수량성이 안정적인 조생종으로 병해충 저항성이 높고 기후변화에 강해 8월 중순 수확이 가능하다.
모내기 행사에는 자율주행 기반의 무인 AI 트랙터가 선보여 농민들에게 관심을 모았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