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 삼국유사면 야산서 불…100평 태우고 진화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20일 오후 10시9분쯤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산림 약 100평(0.03㏊)을 태운 뒤 1시간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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