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공장 기숙사 불…40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경산=뉴스1) 신성훈 기자 = 20일 오전 8시 47분쯤 경북 경산시 자인면 한 공장 기숙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9시 29분쯤 불을 껐다.
불로 2층 기숙사 건물 일부가 불에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